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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9 May 2013

영어학습법: 3. 인터넷으로 영어발음 공부 English pronunciation

작게 크게 영어발음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1. 영어발음이 안좋은 이유

우리가 영어를 처음에 배울때 영어발음 부분을 소홀히 하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영어선생님들 부터 정확한 영어발음을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환경이었죠. 그러나 요즘은 어릴때 파닉스 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에도 원어민 선생님이 계신다고 하니 이런 환경적인 부분은 아주 많이 개선될겁니다.

그리고 또다른 이유를 들자면 우리말에 외래어가 너무 많다는 점.

너무 많은 단어를 우리식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단어들의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죠. 물론 이 부분은 오렌지를 오륀지로 바꿔 쓴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구요.^^;

2. 그렇다고 성급한 발음공부는 자제를...

영어발음이 중요하다가 영어발음을 무작정 공부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영어발음하는 요령을 익히고 이걸 의식적으로 한다고 해서 잘 나오지 않거든요.

이보다는 충분히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발음 공부의 첫번째 단계는 "충분히 많이 듣는 것"임을 명심하세요.

VOA 뉴스 같은걸 들으면서 따라읽기 연습을 하는 것만으로도 발음 훈련이 아주 많이 됩니다.

3. 영어발음 공부를 할 수 있는 사이트

미국영어발음 공부 - Phonetics

미국영어발음을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fricative(마찰음), affricate(파찰음), nasal(비음), liquid(유음), glide(반모음)에 대한 동영상, 구강구조 에니메이션 등을 보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영어발음 가이드 Free Online Pronunciation Guides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들이 아주 많은데 이 사이트는 여러 나라의 영어발음을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미국, 영국부터 시작해서 남아프리카 영어까지 다양한 발음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영어학습자에게는 큰 의미는 없겠지만 특정 나라에서 영어공부를 할려고 하거나 다양한 영어발음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흥미있는 사이트입니다.



영어발음 학습자료 - Sounds of English

영어학습자와 영어선생님을 위한 사이트로 영어발음 학습을 위한 자료와 영어선생님들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어발음 뿐 아니라 ESOL(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과 TESOL(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자료도 많습니다.



howjsay.com - 영어발음을 들려주는 사이트



퀴즈로 영어발음 연습하기

간단한 퀴즈로 영어발음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Wednesday, 8 May 2013

영어학습법: 2. 뉴욕의사 고수민의 영어공부법



1. 영어공부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공부이다.

6개월만하면 말문이 트인다. 이런식으로 마케팅하는 책들이 많은데, 허위다.
절대로 짧은시간안에 정복 할 수는 없다.

긴 세월동안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꾸준히 공부해야 영어는 점차 늘게된다.

내가 이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몇개월 공부해보고, 안되는가보다. 라고 포기를 했었다...




2. 영어는 머리로 공부해야되지만 몸으로 체득해야한다.

스키나 보드를 처음배울땐, 처음엔 이론상으로 타는 방법, 균형잡는법을 배우지만
결국은 몸으로 넘어져 가면서 체득을 해야 마침내 능숙하게 탈 수 있는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외우고 이론적으로 공부를 해야하지만
결국은 몸으로, 침을 튀겨가며 듣고 말하고 쓰고. 이런식으로 적용을 끊임없이 해야 늘게된다.

한국 영어교육의 근본적 문제점은 이것이다.

머리로 배우는 공부는 굉장히 많이 하지만, 몸으로 체득하는 과정은 거의 없다.
굉장히 불균형한 교육이다.

머리로 이해하는 공부 20% 라면, 몸으로 실제로 체득하는 공부 80% 가 되어야 한다.



3. 몸으로 체득하기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소리내어 읽기이다.

처음엔 원어민 발음으로 1)3-4차례 들어보고
한번 단어를 찾아보며 2)꼼꼼히 해석 한 후에 (머리로 하는 공부)

수십차례 이상 계속, 3)원어민 발음과 동일하게 따라서 읽는 연습을 해야한다.
이때 발음이 틀리면 안되기 때문에, 발음책 교재를 구입하여 한 단어 한단어 정확하게 발음을 해야한다. (몸으로 하는 공부)

무조건 혀를 굴린다고 발음이 좋은것이 아니고, 음절 하나하나를 입모양, 혀의위치에  정확하게 발음하는것이 중요한 것이다.

처음에는 혀가 꼬이고, 하나하나 발음하기 어려워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꾸준히 해서 점점 몸이 익숙하게 되면 시간이 단축된다.

읽는것은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수십차례 발음에 신경써서 읽다보면, 의도하지 않게 그 문장들이 얼추 외어지게 된다.


따라서 교재는 영어원문과, 영어를 원어민이 녹음한 음원이 있어야 한다.

초급자는 중학교 교과서가 좋고

상급자로 갈수록

아리랑TV, voice of america 같은 뉴스나
영어 동화 같은것을 활용하는것이 좋다.

더 상급자가되면 CNN 뉴스나 , 영어시트콤, 영화를 활용하는것이 좋다.

영화를 교재로 사용할 수준이 되려면 한번듣고 60-70%는 알아들을수 있고
두번들었을때 80% 까지는 받아쓰기 실력이 되어야 비로서 영화로 공부하는것이 좋다.

교재선정의 대략적 순서로는
중고교 교과서 -> 초중급자용 오디오북 -> 아리랑TV, VOA -> 미국 텔레비젼 다큐 -> cnn 뉴스 -> 미국시트콤, 드라마 -> 미국영화
순서로 하는것이 좋은데 가급적 분야를 편식하지 말고 여러분야를 하는것이 좋다.




4. 듣기 공부는 EBS 교육방송이 좋다.

무슨말인지 들리지도 않는 영어를 귀를 뚫겠다고 계속 듣고있는것은 소음이고 시간낭비다.

듣고 무슨내용인지 짐작해 보기(3-5회) -> 실제로 대본보면서 내용 확인하기 -> 다시 반복적으로 듣기.이런 형태로 나가야 한다.

하지만 듣기공부가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 듣기공부는 출퇴근시간에 공부하는 부수적인 공부가 되어야 하며 주 공부는 소리내어 읽기가 되어야 한다.


5. 쓰기 공부는 영어일기가 좋다.

영어 일기를 쓴 후에, 글이 어디가 틀렸고 더 낳은표현이 무엇인지 첨삭지도를 해 주는 원어민이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다.틀린영어라 하더라도 꾸준히 영어로 작문을 하는것이 좋다.그래야 나중에 몰라서 표현 못했던 필요한 표현을 알았을때, 더 적극적으로 외우게 되며, 동기부여가 된다.그리고 실제로 배운 단어와 숙어를 활용해 보지 않으면 까먹는다. 가급적 그날 외운 단어와 숙어를 활용하여 영작해보는것이 큰 도움이 된다.



6. 영어회화 학원이나, 해외 영어연수는 실습의 도구일 뿐이다.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서 습득한 영어를 실습해 보기 위해서는, 학원이나 해외연수 가는것이 좋다.학원이나 해외연수는 그동안 쌓았던 영어지식을 활용해보고 실습해 보기위한 장소이지 학원이나 연수로 영어를 배워서 오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

물론 학원이나 연수로 영어를 배울수도 있겠지만, 시간과 비용대비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최대의 효율을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실습을 위한 도구로써만 영어학원이나 해외 어학연수를 하는것이 좋다.

 
결론 : 영어는 이론공부와 실제활용공부가 병행되어야 하며, 굉장히 오랜세월 꾸준히 끈기있게 공부해야 늘게된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최소5년이상 2-3시간 이상 공부해야
영어권에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

Friday, 12 April 2013

영어학습법: 1. 생각을 영어로 바꾸는 훈련


How can I be a fluent english speaker? It's been a complicated homework for me a long time. Homework never to end.... It seems hardly improved. What's wrong with me? or English you! Do you hate me?

영어 말하기에 대한 해결책


예전에 어느 지인과의 대화중에 왜 한국 학생들은 “영어 말하기가 안 되는지 그리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면서, 그분의 촌철살인 한마디가 떠오른다. “수능시험에서 영어 말하기”를 포함시키면 대다수 학생들이 기필코 영어를 막힘없이 할 것이라는. 어쨌든, 수능에서 말하기 영어가 아직 포함되지 않았지만, 토플이나 토익을 비롯해서 영어 말하기는 이제 한국 영어교육에 전환점이 된 것이다.

우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오해 8가지를 들 수 있다. <오해 1> 듣기부터 해야 한다? No. 듣기훈련보다 영어소리훈련이 먼저다. <오해 2> 유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No. 지금은 유창성보다 정확성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오해 3> 원어민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No. 영어소리훈련, 기본문형훈련,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바꾸어 말하기 훈련이 선행되지 않은 원어민 수업은 의미가 없다. <오해 4> 영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말해야 한다? No. 외국어는 모국어를 바탕으로 습득되는 것이다.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 모국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영어로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해 5> 영어말하기를 배우려면 회화를 공부해야한다? No. 말하기는 각본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바꾸는 훈련을 통해서만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다. <오해 6> 영어는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 좋다? No. 수동적인 문장암기로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없다. 영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소리훈련과 말을 만드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오해 7> 영어는 어릴 때 배워야한다? No. 우리의 환경에서는 모국어가 완벽해진 후에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오해 8> 영어는 어차피 오랜 기간 동안 배워야한다? No. 올바른 순서, 즉 먼저 영어 소리를 완벽하게 터득한 후 말하기 훈련을 하게 되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사실, 엄청난 비용과 노력을 들이고도 한국사람들의 영어말하기실력은 세계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어 소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영어소리를 등한시한 채 듣기, 문법, 독해 등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말하기를 잘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영어의 소리부터 정복해야 한다. 소리 훈련, 기본문형 훈련, 생각을 영어로 바꾸어 말하기 훈련, 압박 스피킹 훈련을 통해 국내에서 단기간에 유창하고 정확한 영어 말하기를 가능케 하는 유일한 방법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길홍석 원장
WIN WIN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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